
안녕하세요. 사랑으로 세계를 품는 국제사랑의봉사단(이하 LCI)입니다.
LCI 사역을 하며 가장 감사한 것 중 하나는 사랑으로 세계를 품는 수많은 이들을 만나게 된다는 것입니다.
오늘은 이 땅의 십대들을 그 누구보다 사랑하고 품는 사람과의 만남을 나누고자 합니다.
바로 <십대들의 친구>의 대표 김규일 목사입니다.
십대의 마지막부터 LCI와 인연을 이어간 김규일 목사.
십대들의 가장 소중한 친구이자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인 그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지금 전합니다 :-)
*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및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켜 인터뷰하였습니다.
아래 사진 촬영할 때를 제외하고 인터뷰를 하는 동안 마스크를 착용하였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켰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