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지난 9월 4일, 마다가스카르로 떠난 국제사랑의봉사단 이광수, 김정아 파송 선교사의 첫 기도편지가 도착했습니다. 마다가스카르에 도착하자마자 하나님의 은혜에 이루말할 수 없을 만큼 감사했다고 고백하는 이광수, 김정아 선교사. 두 선교사는 국제사랑의봉사단이 후원하고 있는 아버지의 집(탁아소), 그리고 꿈의 학교(초등학교)를 방문하여 교사들, 학생들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. 또한 이전 사역지인 AMI 음악학교에도 방문하여 반가운 만남을 가졌는데요. 앞으로 마다가스카르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하게 될 두 선교사를 진심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!